다시문학이란

출판사 “다시문학”은
등단 제도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작품을 쓰는
이미 작가인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렇게 “다시, 문학”에 대해 생각합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다면 누구나, 당신의 이야기를
“다시, 문학”에 들려주세요!